"북풍아 일어나라 남풍아 오라 나의 동산에 불어서 향기를 날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가 그 동산에 들어가서 그 아름다운 실과를 먹기를 원하노라 아 4:16"
차가운 북풍이나 따뜻한 남풍이나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데는 모든 상황들이 필요합니다.
때로 매서운 북풍과 같은 시험들이 다가올 때 이것을 이길 힘은 오직 믿음에 있습니다.
이 믿음을 지킬 방법, 기도의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번 달에는 연합부흥회로 인하여 마지막 주가 아닌 이번 주에 찬양과 기도의 밤이 있습니다.
금요일 (10/22) 저녁 8시 소망교회
T국 단기선교팀이 같은 날 도착합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모든 일에 함께 감사하며 축하하는 기쁜 시간이 되길 원합니다.
더불어 매주 토요일 아침에 있는 중보기도모임은 찬양과 기도의 밤 다음 날이므로 따로 모이지 않습니다.
각자의 처소에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중보기도팀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