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은 영혼을 섬기는 것입니다.
영혼을 섬길 때 가장 중요한 초점은
1.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도록 돕고 기도하는 것
2. 영혼이 성장하도록 돕고 기도하는 것
3. 다른 영혼을 섬길 수 있도록 파송되도록 돕고 기도하는 것
이 세가지를 요약하면
만남/성장/파송 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셀 모임은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씩은 만나야 합니다.
어떤 때는 매번 먹는 밥처럼 그렇게 신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집에서 어머님께서 해 주시는 밥이 건강과 성장의 기본이듯이
즐거움도 같이 하고, 아픔도 같이 하고, 심지어는 무료함도 같이 할 때
가족이 되고
그리고 그러한 가운데 전인적인 성장이 있게 됩니다.
그래서 셀 모임은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만나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 다양한 만남의 모습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다른 셀과 연합해서 모이거나
남성도들의 경우는 남자 전체 셀(호프 맨) 모임을 한달에 한번씩 갖거나
특별한 강좌에 일정 기간 셀 멤버들이 같이 듣거나
여름 기간은 안식 기간을 가질 수 있지만
연락과 기도는 계속 하는 등....
여러가지 모습으로 셀 모임은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기본은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보는
진정한 인격적인 만남을 매 주일 가져야 합니다.
이는 통계가 주는 결과입니다.
조금 편하려고 두 주일에 한번씩 만나거나
한달에 한번씩 만나는 경우는 결코 성장이 없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적어도 6개월-1년 사이에 재생산(파송)하려면
매 주일 만나는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바쁜 시대에
무슨 시간 투자를 그렇게 하는가 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셀 장이 의도를 가지고
영혼구원/영혼양육하여 6개월-1년 사이에 파송(재생산)하겠다는 목표를 가진다면
일주일에 한번씩 만남도 실은 작습니다.
그래서 어떤 셀 사역장님은
거의 매일 연락하고, 챙기고, 기도하고, 도와주고
가르치고, 연결해 주는 등의 일을 행합니다.
그렇게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릴 때
분명히 많은 열매를 거두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