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하루가 저물어가는 이 시점에...ㅋㅋㅋ 인사드립니다
여러분 좋은 하루 보내셨나요 ?
또.. 좋은 한주 보내셨나요 ?
이번주는 ,미시간 답지않은 따듯한 날씨가 참 반가웠던 한 주 였던 것 같아요 -
여러분들의 삶도 ,파란하늘만큼 화창한 하루하루셨길 바래요 ♡
내일은 오늘은 알사람은 다 아는. ㅋㅋㅋ 빼빼로 데이였죵
내일 11월 12일은 ,칸쵸데이 - 라고 해요 - 칸쵸데이 ㅋㅋㅋ
이런저런 데이들로 불리기보다 내일을 더욱 특별하게 하는건
우리가 '함께 모여 예배드리는 날'이라서 인 것 같아요 !
그러니 우리 함께 모여 예배드리도록 합시다 !
C:
빼빼로 같이 생기신 여러분도 ,
칸쵸같이 생기신 여러분들도 ,
아니아니
빼빼로를 좋아하시는 여러분도 ,
칸쵸를 더 좋아하시는 여러분도 ,
홈런볼을 더 좋아하시는 여러분도
모두 오세요 ~
우리가 다 선호도 모습도 다르지만 한마음으로 예배할 때
하나님이 참 기뻐하실거라 믿습니당 ㅎㅎㅎㅎ
6시30분에 함께 모여 우리 '어린친구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저녁을 먹으며 교제한 후
7시 15분부터 귀한 찬양으로 예배를 시작합니다 !
늦지말고 모여보쟈구용 C:
그럼 오늘 모두모두 평안한 밤 되세요 ~~~~~
.강수연 드림.
+. keep shi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