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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 16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안에 거하시느니라" (요한일서 4:8~9,16)

 

년만의 추위가 것이라는 유럽 기상학자의 추측을 이곳 뉴스에서 보도 하였습니다. 이런 뉴스와는 다르게 이곳의 날씨가 춥지가 않다가 어제 저녁부터 조금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브이도시는 고도가 높지만 햇빛이 많은 지역이라서 바람이 없으면 낮에는 그리 춥지는 않습니다. 멀리 보이는 산에는 눈이 내렸습니다. 이제는 겨울이 시작된 같습니다. 이번 겨울 추위에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아직까지 저희 팀에 주님의 말씀에 관심을 갖거나 영접한 사람이 많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많이 뛰고 사람들을 찾아 다녀야 때입니다. 그래서 전부터는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어떤 날은 계속 걷기만 하기도 하며 어떤 때는 이슬람의 위대성(?) 말하며 우상숭배에서 돌아서라고 이야기 하시는 막무가내의 할아버지를 만나기도 합니다.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스스로에게 물어보곤 합니다. 우리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려고 하는가? 선교사 이니까! 그것을 하려고 이곳에 왔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일을 위해서 부르셨으니까!. 복음에 반응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쁜 마음으로 대해 주지만, 복음에 반응하지 않고 기독교를 무시하고 오히려 이슬람을 전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겉으로는 아니지만 좋은 마음을 갖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땅에 오셨고? 십자가를 지셨는가? 하나님이시니까. 인류를 구원하실 분은 하나님 밖에 없으니까.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은 하나님이기 때문이 아니고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분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땅에 육체를 입고 오셨으며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우리가 이곳에서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도 선교사이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때문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십자가에서 나타나셨으며 죽음으로 사랑을 완성하셨습니다.

처음에는 이곳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이들을 이해하질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들과 논쟁을 하기도 하지만 요즘 많이 생각하고 있는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우리가 땅의 영혼들을 만나서 복음을 전하는 이유와 원동력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이 선교사로 땅에 것이라면 선교사이기 때문에 이것을 한다면 못된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선교사이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고 열심히 사람들을 섬길 있습니다. 그러면 이곳의 영혼들을 그냥 사역의 대상으로 보게 됩니다. 우리 안에 그런 모습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요즘 기도하고 있는 것은 정말 하나님처럼 예수님처럼 원동력이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복음을 전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찾아가서 기도해 주는 . 하나님께서 다시 우리에게 요한일서 말씀으로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나는 사랑이다. 사랑 때문에 내가 이렇게 하고 있다. 그러니 너도 사랑 때문에 이들을 섬기고 사랑으로 행하길 원한다고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음성을 듣습니다. 사역의 대상으로 만나고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으로 만나서 가장 귀한 복음을 전하는 자로 땅에 서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롭게 만난 영혼은 하룬이라는 청년입니다. 20 초반이지만 아버지의 도움으로 페인트 건축자재를 파는 가게를 운영하는 싱글의 청년입니다. 예전에 페인트를 사러 갔다가 만났고 전도 시에도 가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종교성과 민족성이 강하지는 않습니다. 장사를 하는 자신의 생활에 충실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이야기를 꺼내지만 주제가 지속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사무실로 초대를 해서 저녁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곳에 계신 다른 형제 선생님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복음을 나누었고 저희들의 말에 부정을 하지는 않고 많은 부분 긍정을 하였지만 결국에는 이슬람이 좋은 종교로 생각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하룬에게 필요한 갈급한 기도 제목을 놓고 함께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하룬이 마음을 열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귤지한과 무스타파가정: 무스타파 아저씨는 예전에 일산에서 오신 간사님들을 통해서 연결된 영혼입니다. 일산팀에서 오셔서 계속 만나고 있습니다. 팀들과 함께 가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신약성경을 읽고 있다고 말하면서 복음에 대해서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다른 무슬림들처럼 기독교에 대한 나쁜 선입견이 없는 분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을 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이야기를 맺지는 못했습니다. 따로 시간을 내서 이야기할 기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계속적으로 교제하며 만남을 가졌으나 가족들과 함께 있을 때는 반응하지 않으시며 성경과 예수님에 대해서 언급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날 기회를 자주 주시는데 깊게 복음을 나누게 하시고 무스파타 아저씨의 마음을 열어주시고 지속적으로 성경을 읽게 하시고 말씀가운데 진리를 깨달을 있도록

외즈누르는 무스파타 아저씨의 며느리입니다. 신구약 성경책을 빌려갔고 읽었다고 돌려주었습니다. 정말 읽었는지는 확신이 가지 않습니다. 그리고 성경을 함께 공부하자고 합니다. 친구는 아블라(언니, 누나, 종교적으로 가르치며 인도하는 , 선배로 공부와 꾸란을 정규적으로 학생들에게 가르치며 공동체에 도움을 주는 )입니다. 꾸란도 함께 공부하자고 했으며 2주에 한번씩 모여서 말씀을 나누기로 했습니다. 결혼한 2년이나 지났는데 아이가 없으며 현재 산부인과 치료를 받고 있는 외즈누르를 위해서 먼저 모임 기도할 것입니다. 주께서 태의 문을 여시고 생명을 주시며 말씀을 나눌 이슬람의 거짓 교리와 거짓 진리로 견고한 진을 형성한 적그리스도의 영을 대적하며 외즈누르가 진리를 깨닫는 지혜를 부어주시며 능력전도가 나타나도록.

지얀과 라마잔 가정: 라마잔은 유대식으로 토요일 마다 촛불을 켜놓고 토라를 읽고 기도문을 외우며 유대교식 예배를 드리며 아이들을 그렇게 가르치며 금요일 오후부터 아무도 만나지 않으며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자주 방문하는 친척들도 토요일 방문을 삼가고 있습니다. 지얀은 일전 라마잔에게 이상 아무것도 이해할 없으며 유대인이 되고 싶어도 없으며 마음에서 예수님을 떨쳐 버릴 수가 없으며 성경책을 읽고 싶다고 허락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라마잔은 화를 내면서 가족들에게 알리고 친청 아버지에게도 알린다고 했으나 아직 알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지얀에게 또다시 힘든 시간이 있는데 시련가운데서도 믿음을 지키며 성장하며 성경을 다시 돌려받고 말씀을 읽으며 신앙생활을 있도록 길을 열어주시며 라마잔도 심장이 좋지 않아 심하게 피곤함을 느끼는데 주께서 건강을 지켜주시고 라마잔안에 예수님과 기독교에 대한 잘못된 생각들이 제거되고 믿는 현지인에게 받았던 상처가 회복되며 죄인임을 깨닫고 주님을 구세주로 모시도록 마음을 바꾸어 주시도록.

피겐과 튠자이 가정: 바람을 자주 피우고 외도가 있었던 튠자이가 먼저 이혼 소송을 했습니다. 불안했던 가정이 다음 달에 이혼을 하게 된다고 아무에게도 말할 수가 없다고 피겐이 소식을 알려왔습니다. 튠자이는 이스탄불에 가고 없습니다. 페겐과 시골을 함께 방문하며 돌아올 죄에 대해서 나누었으나 피겐의 마음은 열심히 일을 해서 베릴을 키울 생각으로 가득합니다. 피겐의 마음은 가난해 있지만 복음에 반응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튠자이가 돌아오면 다시 가정에 복음을 나누려고 합니다. 주께서 부부의 마음을 주장하시고 가장 선한 하나님의 방법이 가정가운데 들어나도록.

하나님의 군대팀 SM 중풍병자의 네친구팀이 교제하고 계속적으로 복음을 나눈 형제가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형제도 SM셈들도 모두 기쁨과 축제의 눈물로 가득찼습니다. 양육되며 CCP 공동체가 세워지는 모판의 역할을 감당하며 전도자로 자신의 믿음과 신앙을 고백하고 나누는 형제로 서가도록, 이들을 섬기는 하나님의 군대팀에게 언어의 은사와 지혜와 연합을 부어주시도록.

저희 아버지의(신사랑) 건강은 배에 단단한 것이 잡히고 식사의 량이 줄었다고 합니다.(장암 말기) 아직까지 통증이 없는 역시 은혜이며 하나님 아버지와 인격적인 교제가 이루어지며 건강을 지켜주시고 가족들이 믿음 안에서 주님만을 신뢰하며 나아가도록. 더불어 (신사랑) 요즘 상태가 좋지 않아 호르몬 검사를 했는데 가지 호르몬이 불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주께서 치유해 주시도록 함께 아뢰어주세요.

지난 희망찬족 사역자들 모임에서 슬로건을 만들었습니다. 비전은 쿠르디스탄에 주님의 교회를 개척하여 하나님의 군대로 일어나 예루살렘까지!슬로건은 올인! 쿠르디스탄, 올인! 교회개척입니다. 함께 마음을 모아 주시고 자주 자주 외쳐 주시기 바랍니다.

*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에 충실하고 영혼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나서 그들을 이해하고 복음을 전할 하나님 주신 기회를 파악하고 능력으로 복음을 전할 있도록.

* 희생제사 명절 친구들과 이웃들을 방문하여 주님이 단번에 우리의 희생제사 번제 양이 되심을 나누며 평화의 사람을 찾아가며 발견하는 기회가 되도록

 

쿠르디스탄에 주님의 교회를 개척하여 하나님의 군대로 일어나 예루살렘까지!

하나님께 도시에서 사랑과 은혜에 빚진 김친구·신사랑 올림


선교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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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김친구/신사랑 2010년 11월 소식 김친구 2010.11.13 7110
57 Christmas Caroling in East Dearborn (12/4 Sat 5:45pm-8:30pm) 1 file 김관덕 2010.11.28 19342
56 선교지에서 온 편지-우간다에서 (고병덕/김군희 선교사님) file AAHC 2011.01.11 9051
55 우간다- 선교 편지 (고병덕/김군희 선교사님) file AAHC 2011.01.28 9390
54 "십일조를 드리는 마음으로 전 세계 기독교대학으로 오세요.” 김관덕 2011.02.03 11969
53 2011년 한국 선교사 파송 현황 분석 김관덕 2011.02.12 11969
52 하나님의대사 김하중 장로 간증 동영상 (토론토 큰빛교회) 1 김관덕 2011.03.05 38266
51 [기고] '죽을 줄 알면서도 십자가를 붙들고 행진했던 바티 장관' (하용조 목사) file 김관덕 2011.03.14 17871
50 2011년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표지 사진 1 file 김관덕 2011.03.19 20535
49 내가 본 지옥과 천국 (신성종 목사) 1 김관덕 2011.03.26 71297
48 선교는 왜 하는가 (한정국 선교사) 김관덕 2011.04.05 20838
47 차재승 목사-공동회의 결정에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PTS 2011.04.07 22275
46 [선교기회!] 무슬림 형제, 자매들을 위한 귀한 선교의 자리로 초대합니다. AAHC 2011.04.12 11626
45 우간다 고병덕, 조이 선교사님의 4월 기도편지 file 김관덕 2011.04.14 17501
44 무슬림 선교의 최근 변화 (정마태 선교사) 김관덕 2011.04.17 23283
43 우간다 선교편지(고병덕/김군희 선교사님) file 이상우 2011.04.18 12950
42 KWMA 일본선교 대책과 전망세미나 김관덕 2011.04.23 22615
41 우간다 부활절 선교편지 (고병덕/김군희 선교사) 이상우 2011.04.26 22173
40 제 56 차 미시건 연합 중보 기도회 AAHC 2011.06.29 11289
39 우간다 아프리카에서 보내는 7월의 기도편지(고병덕, 김군희 선교사님 ) 입니다. file 애무나 2011.07.14 16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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