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요한계시록 3:19-21)"
할렐루야! 주의 사랑으로 문안드립니다.
이번 주 토요일 11일 아침 8시부터 1시간동안 중보기도모임이 있습니다. 함께 찬양드리며 예배와 기도로 이른 주말아침을 하나님께 드릴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12월을 맞이하여 주가 오신 날을 기뻐하며 다시오실 주님을 소망하며 2011년을 회개와 함께 기도로 먼저 준비하실 교회의 모든 성도님들 오십시오. 주께서 문밖에 기다리시지 않도록 토요일 아침 기도로 소망교회의 문을 활짝 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