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절 2] 순종자 요셉 (마1:18-25) - 배헌석 목사

by AAHC posted Dec 1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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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시간: 28분 6초)

[설교 요약]

·         대강절: advent / advantus  도착, .  강림절

·         이 때 영화 많이 나온다.  여행 많이 다닌다.

·         그러나 예수가 오셔야 한다.

·         대강 대강 보내는 것이 아니라  대강절에는 예수가 보여야 한다

·         한 시: 시청앞 성탄절 행사.  말 구유.  요셉, 마리아, 목동들, 동방 박사.  다 있다.  아기 예수가 없어졌다. 과연 진정한 성탄절 행사가 되겠는가?

·         요셉이라는 인물

·         19.  의로운 자.  곧은 자.

·         마리아를 안 데려 오는 결정: 율법을 지키는 것.  그러나 간음하면 현장에서 돌로 치게 됨.

·         마리아를 데려 오면: 양심과 거룩의 법에 마음이 어려움.  평생 마음이 괴로움

·         조용히 파혼: 이혼 증서를 주고.  마리아도 살리고, 자신의 마음도 정리

·         그러나 여전히 문제, 고민: 아기 문제, 자신의 애정 문제,

·         20: 무서워 하다.  포베데스.  주저하다. 

·         이는 인간의 내면 상황을 말한다: 법대로 못한다.  법을 어겨도, 마음, 양심에 어렵다.  조용히 최고의 도덕적 해결을 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         R. C. Savage: 냉담한 지성과 성급한 어리석음은 둘 다 기독교에 해를 끼친다.

·         : 욥의 친구들-냉담한 지성 / 번개와 우뢰-야고보와 요한(전도하는데 안 받아들이자)

·         순종자 요셉

·         그러나 진정한 해결의 길은 인간적인 방법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방법에 있었다.  바로 성령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방법이었다.

·         그것은 구원자가 인간 속으로 오시지만, 죄의 혈통으로 오시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동정녀 탄생이 방법이요, 이유가 된 것이다.

·         요셉은 이 말씀에 순종함으로.  예수가 온전히 오시게 되었다.

·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이 보이게 된다.

·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 온전히 있게 되고,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알게 된다 (요일 2:5)

·         예화: 지난 주 연합 찬양대.  각 교회-경쟁심 / 전체-숫자. 매우 걱정되는 상황.  예수께만 초점.  믿음으로 나아갔다.  경쟁도 없었다.  예수만 드러나게 되었다.

·         R. C. Savage: 믿음이(순종이) 끝나는 곳에 걱정은 시작되고, 걱정이 끝난 곳에서 믿음은 시작되었다

·         순종함으로 구원자, 메시야, 임마누엘 하나님을 받고, 체험하게 되었다.

·         20.  주의 사자 / 22. 선지자의 말씀 /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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