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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절 2] 순종자 요셉 (마1:18-25) - 배헌석 목사
[설교 요약]
· 대강절: advent / advantus 도착, 옴. 강림절
· 이 때 영화 많이 나온다. 여행 많이 다닌다.
· 그러나 예수가 오셔야 한다.
· 대강 대강 보내는 것이 아니라… 대강절에는 “예수가 보여야 한다”
· 한 시: 시청앞 성탄절 행사. 말 구유. 요셉, 마리아, 목동들, 동방 박사. 다 있다. 아기 예수가 없어졌다. 과연 진정한 성탄절 행사가 되겠는가?
· 요셉이라는 인물
· 19절. 의로운 자. 곧은 자.
· 마리아를 안 데려 오는 결정: 율법을 지키는 것. 그러나 간음하면 현장에서 돌로 치게 됨.
· 마리아를 데려 오면: 양심과 거룩의 법에 마음이 어려움. 평생 마음이 괴로움
· 조용히 파혼: 이혼 증서를 주고. 마리아도 살리고, 자신의 마음도 정리
· 그러나 여전히 문제, 고민: 아기 문제, 자신의 애정 문제,
· 20절: 무서워 하다. 포베데스. 주저하다.
· 이는 인간의 내면 상황을 말한다: 법대로 못한다. 법을 어겨도, 마음, 양심에 어렵다. 조용히 최고의 도덕적 해결을 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 R. C. Savage: 냉담한 지성과 성급한 어리석음은 둘 다 기독교에 해를 끼친다.
· 예: 욥의 친구들-냉담한 지성 / 번개와 우뢰-야고보와 요한(전도하는데 안 받아들이자)
· 순종자 요셉
· 그러나 진정한 해결의 길은 인간적인 방법이 아니라,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방법에 있었다. 바로 성령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방법이었다.
· 그것은 구원자가 인간 속으로 오시지만, 죄의 혈통으로 오시지 않아야 하기 때문에 동정녀 탄생이 방법이요, 이유가 된 것이다.
· 요셉은 이 말씀에 순종함으로. 예수가 온전히 오시게 되었다.
·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이 보이게 된다.
·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 온전히 있게 되고, 우리가 하나님 안에 있음을 알게 된다 (요일
· 예화: 지난 주 연합 찬양대. 각 교회-경쟁심 / 전체-숫자. 매우 걱정되는 상황. 예수께만 초점. 믿음으로 나아갔다. 경쟁도 없었다. 예수만 드러나게 되었다.
· R. C. Savage: 믿음이(순종이) 끝나는 곳에 걱정은 시작되고, 걱정이 끝난 곳에서 믿음은 시작되었다
· 순종함으로 구원자, 메시야, 임마누엘 하나님을 받고, 체험하게 되었다.
· 20절. 주의 사자 / 22절. 선지자의 말씀 / 임마누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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