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히-No.10] 사람의 끝이 하나님의 시작! (히 7:11-19)

by AAHC posted Dec 16,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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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시간: 15분)

사람의 끝이 하나님의 시작!

예수님은 대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시지만
레위 지파로 오시지 않았다.
왜?

율법주의가 상징하는 인본주의로는 결코 구원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의 힘으로는 결코 구원을 이룩할 수 없다.
인간의 힘을 배격한다는 의미는 
전통, 배경, 사람의 능력,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 자존심의 영역까지도
다 부인하는 것을 말한다.

바울은 '날마다 죽노라' 했고, 자신이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

철저하게 자신을 부인할 때
비로소 예수님을 의지하는 것은 진실한 의지, 간절한 의지
예수님만 의지하게 된다.

신앙은 예수님께 백기를 드는 것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주님은 그렇게 주님께 나아오는 자를 받아 주시고
새 힘 주시고
하나님의  것으로 온전히 채워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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