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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9 08:55
[12/18/히-No.12] 그림자 대신 본질을 붙잡으라! (히 8:1-13)
(*.88.81.54) 조회 수 10328 추천 수 0 댓글 0
구약의 제사는 그림자였다.
그림자는 본질을 보기 위한, 본질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본질이 없으면 그림자도 없다.
본질을 보게 되면 그림자를 보지 않아도 된다.
율법과 구약의 제사장 직분 등 형식과 사람에 얽매이면 그림자만 붙잡는 것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가 본질이다.
그 예수 그리스도는 이미 이 세상에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다 이루셨다!'
그러므로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고,
그 이름을 온 삶과 온 몸으로 담대히 선포하고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그 십자가의 길을 믿음으로, 사랑으로, 소망으로
걸어갈 때
바로 '왕같은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는 것이 된다.
죽어도 산다.
죽어야 산다.
그림자는 본질을 보기 위한, 본질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본질이 없으면 그림자도 없다.
본질을 보게 되면 그림자를 보지 않아도 된다.
율법과 구약의 제사장 직분 등 형식과 사람에 얽매이면 그림자만 붙잡는 것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가 본질이다.
그 예수 그리스도는 이미 이 세상에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다 이루셨다!'
그러므로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고,
그 이름을 온 삶과 온 몸으로 담대히 선포하고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그 십자가의 길을 믿음으로, 사랑으로, 소망으로
걸어갈 때
바로 '왕같은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는 것이 된다.
죽어도 산다.
죽어야 산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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