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81.54) 조회 수 1147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구약의 제사는 그림자였다.
그림자는 본질을 보기 위한, 본질을 나타내기 위한 것이다.

본질이 없으면 그림자도 없다.
본질을 보게 되면 그림자를 보지 않아도 된다.

율법과 구약의 제사장 직분 등 형식과 사람에 얽매이면 그림자만 붙잡는 것이 된다.
예수 그리스도가 본질이다.

그 예수 그리스도는 이미 이 세상에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다 이루셨다!'


그러므로 예수의 이름을 의지하고,
그 이름을 온 삶과 온 몸으로 담대히 선포하고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그 십자가의 길을 믿음으로, 사랑으로, 소망으로
걸어갈 때
바로 '왕같은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는 것이 된다.

죽어도 산다.
죽어야 산다.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26 [01/08/막-No.8] 예수님의 사역과 관련된 세가지 묵상 (막 3:20-35) 2011.01.08 10379
325 [01/07/막-No.7] 늘 개혁해야 하는 성도 & 교회 (막 3:1-19) file 2011.01.07 9839
324 [01/06/막-No.6] 창조적 파괴자, 창조적 건설자! (막 2:13-28) file 2011.01.06 10532
323 [01/05/막-No.5] 인생의 목표가 무엇입니까? (막 2:1-12) file 2011.01.05 10155
322 [01/04/막-No.4] 연세가 어떻게 되시나요? (막 1:35-45) file 2011.01.04 10191
321 [01/03/막-No.3] 부분적 앎이 주는 위험성! (막 1:21-34) file 2011.01.03 11019
320 [01/02/막-No.2] 예수님의 두 가지 사역, 아니 한가지 사역 (막 1:12-20) 2011.01.03 11089
319 [01/01/막-No.1]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것: 복음 그리고 복음전파! (막 1:1-11) 2011.01.03 11072
318 [12/31/히-No.끝] 영원한 것에 초점 맞추십시오! (히 13:17-25) file 2010.12.31 10007
317 [12/30/히-No.20] 가장 낮게 뚫려 진 구멍 높이 만큼만 물이 채워 진다 (히 13:1-16) file 2010.12.30 10399
316 [12/29/히-No.19] 흔들리지 않는 교회/가정/성도 되기 위해서는? (히 12:14-29) file 2010.12.29 9600
315 [12/24/히-No.18] 모든 상황 속에서 믿음으로 주를 보라! (히 10:26-39) file 2010.12.24 9686
314 [12/23/히-No.17] 힘써 모여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히 10:19-25) 2010.12.23 10023
313 [12/22/히-No.16] 왜 Happy Holiday 라 하지 말고 Merry Christmas 라고 해야 하는가? (히 10:1-18) file 2010.12.22 10137
312 [12/21/히-No.15] 종말을 대하는 올바른 중용적 자세 (히 9:23-28) file 2010.12.21 10369
311 [12/20/히-No.14] 피의 의미!!! (히 9:11-22) file 2010.12.20 12678
310 [12/19/히-No.13] 성전 휘장이 찢어지다!!! 길이 열리다!!! 단.... (히 9:1-10) 2010.12.19 11546
» [12/18/히-No.12] 그림자 대신 본질을 붙잡으라! (히 8:1-13) 2010.12.19 11477
308 [12/17/히-No.11] 성도는 왕같은 제사장입니다! (히 7:20-28) file 2010.12.17 10901
307 [12/16/히-No.10] 사람의 끝이 하나님의 시작! (히 7:11-19) file 2010.12.16 10029
Board Pagination ‹ Prev 1 ... 93 94 95 96 97 98 99 100 101 102 ... 114 Next ›
/ 114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