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기를 힘쓰라"고 하신 히브리서의 말씀은
당시 핍박받던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을 향해서 쓴 말씀입니다.
핍박이 온다고
믿음의 백성들이 모이지 않으면
점 점 신앙의 도전과 격려를 잃게 됩니다.
무조건 모여서는 안됩니다.
모이는 것 자체가 이데올로기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모여서 파티만 해서는 안됩니다.
모여서 격려해야 하는데, 그 격려의 내용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라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1. 휘장을 가르신 분이십니다.
- 모든 관계, 장벽을 허무시는 분이십니다.
- 가장 큰 장벽은 죄인된 인간과 하나님 관계였습니다.
- 그 장벽도 예수님은 여시고, 연결시키셨습니다.
2. 맑은 물입니다.
- 예수님의 보혈로 씻지 못할 죄는 없습니다.
3. 믿음직하신 분이십니다.
-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만 의지해야 합니다.
*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연말에 예수 중심으로 모이기를 힘씁시다!
예수 그리스도가 없는
성탄절은 아시죠?
앙꼬없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