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시간: 16분)
히브리서 기자는 박해를 받고 있는 초대 교회 성도들을 향하여
5가지 영역에서 신앙으로 살아갈 것을 점검케 한다.
이 영역 중 하나라도 부족하면
그 부족한 영역으로 물이 샌다.
결국 양동이의 물은 가장 낮은 곳에 뚫려진 구멍 높이 만큼
채워진다.
신앙도 마찬가지다.
전인적인 영역, 필수적으로 신앙으로 살아가야 할 영역이 있다.
1. 언약관계
- 단순한 사업 관계가 아니라, 언약 관계(영원과 은혜로 맺어진)가 되어야 한다.
2. 결혼 및 가정의 영역
- 가장 기본이 되는 영역이다.
3. 물질관
- 재물이 있는 곳에 마음도 간다.
4. 지도자와의 관계
- 말씀의 지도를 받는 관계이므로, 지도자를 위해서 기도하고
- 지도자는 몸으로 말씀대로 살려고 해야 한다.
5. 삶에서 예배의 삶
- 교회 안과 교회 밖의 삶이 서로 모순이 되지 않는 삶을 살아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