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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시간:15분)

예수님은 의도적으로 회당에서,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가운데 서게 하고
고치셨습니다.
전통에 의해서 변질된 안식일의 참된 의미를 바르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예수님 앞에 서면 우리는 본질을 회복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편안한 지대(comfort zone)을 늘 좋아합니다.
그래서 그 편안한 지대를 벗어나라고 훈계하시는 예수님을 배척합니다.

그러한 핍박이 개혁자에게 올 수 있습니다.
담대해야 합니다.

그러나 개혁은 혁명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창조 본질로 돌아가는 것을 말합니다.
창조는 완전하였습니다.
죄로 인해 왜곡되었고, 변질되었습니다.
개혁은 그 완전한 창조의 본질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의 참다운 의미입니다.

우리의 삶에 본질에서 벗어나
왜곡된 영역은 어떤 영역들이 있습니까?

당시는 안식일이 주제였다면
오늘날은?
물질관, 인간 관계론, 교회론, 말세론(내세론) 등 등...

하나님께서 만드신 그 본질대로 회복하도록
참다운 시대의 개혁자가 되십시다.

십자가 앞에 서면 됩니다.
사랑과 공의가 하나가 된 그 십자가 앞에 서면 됩니다.
십자가가 우리를 참다운, 진정한 개혁으로 인도해 줄 것입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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