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 본문에 대한 표제어를 "씨뿌리는 비유"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4가지 밭에 따라서 씨를 받아 들이고, 열매를 맺는 결과가 달라 지므로
이 비유는 밭 비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씨(말씀)가 없이는 결코 열매가 열리지 않습니다.
길가밭: 발로 계속 밟고 다녀서 딱딱해진 밭. 나의 고집, 자존심, 전통에 얽매이는 삶 등
돌 밭: 뿌리를 내리지 못함. 즉 환란과 박해시 인내해야 함
가시밭: 유혹, 욕심, 염려가 되는 상황에서 믿음과 순종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삶. 염려하지 말고, 믿고 순종하라.
옥토밭: 위의 세가지 밭의 요소가 제거 될 때 옥토밭이 된다. 이는 누구나 처음부터 옥토밭이 아닐 수 있다는 말이다.
나를 보고, 길가, 돌, 가시 등을 제거할 때 나는 옥토밭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