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묻을 때…
“검은 띠를 매지 말고 반드시 하얀 띠를 매어 묻어야 한다!”
이 말은 유도의 창시자 지고로 가노가 죽기 전에 한 말이라고 합니다.
참된 고수는 겸손합니다.
모든 무예를 다 갖고 있어도, 겸손이 없으면 그 사람은 진정한 고수가 아닙니다.
고수는 계속 무예를 갈고 닦는 겸손함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신앙의 고수가 되는 기본 자세를 이렇게 말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마 6:3)
하나님 앞에서 늘 ‘겸손자’가 되는 사람은
늘 하나님만을 갈망하는 ‘심령이 가난한 자’가 됩니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서의 겸손자’에게
하나님은 하나님의 임재로 함께 하시는
‘천국’의 삶으로 인도하십니다.
올 한 해, 그리고 평생 하나님을 열망하며 살아가시는
신앙의 진정한 고수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