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녔을 때의 소망교회는요...

by 한영혼 posted Jun 0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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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녔을 때 (5/2000-1/2008)의 소망교회의 모습을 그려보면은요...
"순수함과 소박함, 겸손과 섬김"이란 단어가 생각납니다.

언젠가 한인교회에서 노진준 목사님을 모시고 연합부흥회 할 때
소망교회의 남녀 중창단이 (목사님까지 포함해서) 금요일 저녁집회때 특별찬송을 했었습니다.
공평하신 하나님께서 소망교회에서 특별히 주신 찬양이자 고백인것 같습니다.

바로 송명희씨의 시를 곡으로 만든 찬양곡,
"나 남이 가진 지식, 물질과  건강 없어도..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남이 보지 못한 것 보았고,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남이 깨닫지 못한 것 깨달았네!"   (요약하면)

이곳 저곳으로 이사를 다니면서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지만
소망교회를 통해서 바로 송명희씨의 고백이 나의 고백이 되는 체험을 했습니다.
때로 사람들은 사람들이 좀 모이고 크고 멋있고 프로그램이 화려한 교회로 가지만
실상 소망교회는 좁은 길로 인도하는 교회인 것 같아요.

특별히 건물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고 순수함과 소박한 마음과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도를 실천하는겸손한 마음으로
그저 인도하시는 대로 섬기는 마음으로 주일예배도 섬길 뿐 아니라,
각종 지역사회의 예배와 찬양과 온 땅을 향한 중보기도를 섬기는 교회입니다.
 
또 새벽마다 금요일 저녁마다 정해진 시간에 하나님을 찾으며
그리고 각종 찬양예배를 올려 드리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였고
영혼들이 변화되는 것을 보았고 또 저도 변화되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동안 배운 찬양들은 정말로 너무나 귀하고 삶의 힘이 되고 있습니다.
때에 따라 내려 주시는 말씀들은 단비가 되어 영혼을 깨끗게 하고 마음을 정결하게 합니다.

때로는 앞에 어려움과 아픔이 많지만 담대하게 주를 바라보라고
축복해 주시는 목사님들과 많은 성도님들의 사랑 속에서
셀과 팀사역을 통하여 성도의 교제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새롭게 깨달으며
그리고 하나님과의 교제 더욱 놀라운 것임을 깨닫는 기회를 준 교회입니다.

소망교회를 드나드는 모든 영혼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온 땅을 향한 교회의 사랑과 향기가 하늘에 상달되어
내 기뻐하는 사랑하는 아들의 몸된 교회라 칭함을 받으리라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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