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되니 오고 가고....
오는자에게도 가는 자에게도 모두 따뜻한 보금자리같은 청년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오늘 지용이가 우간다로 가네요. 긴긴 여행, 하나님 안에서 평안하게 잘 다녀오길 기도합니다.
화민언니가 오늘 돌아와요. 한국에서 한참 있다가 오셔서 화사한 미시로 돌아오셨을것 같은 기대감입니다 ^^
훈이 형은 오늘 생일을 맞으셨어요. 감축드리옵니다~~
희은양이랑, 수연양이랑, 제임스군이랑 일시 귀향한(?) 형제 자매님들도 너무 반갑습니다.
선교떠나신 목사님, (목사님도 청년부 ^^) 청년부들이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몽골 선교가 하루하루 다가오고 있네요. 우리 청년부 형제들이 가니, 제 마음이 이미 몽골에 가 있는 것 같습니다.
형제님들을 통해 하나님이 보여지기를 기도합니다~
간만에 도서관에와서 공부는 안하고, 오늘은 뭘 해먹을지 요리검색만 하다가 -_- 이제 집에가는 Ahn 이었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