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모임] 트으윽강 !

by 77121 posted Feb 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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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주 님의 시의 한 구절 중에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
라는 표현이 있죠~~





요 며칠 ,이곳 앤아버는
"뺨이 시리게 추운 날" 이었던 것 같아요 ㅜㅜ
다들 잘... 살아남으셨죠 ?

그런데 그럴수록
추위를 뚫고 '어딘가'에 도착해 실내에 들어갔을 때 느껴지는
그 따듯함과 안도감!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아요 -


그런 따듯함과 안도감보다 더 -----
아니 그 와는 오히려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따듯 -하고 평안한 마음을 ,
함께 모여 예배하는 가운데 누리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

시험보느라 ,이런저런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
또 직장에서 겪어온
인생의 매섭고 혹독한 추위를 지나
함께 하나님 앞에서
그분의 따듯한 품에 안기는 시간 되어요 !


특별히 오늘은 
앤아버성서교회 - 한병수 전도사님께서 오셔서
"말씀과 삶"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실거에요 !





6시 30분부터 맛있는 식사가 준비되니깐 ,
모두모두 늦지않게 오세요 C:
- 예배는 늦지않음 .부터 시작됩니다ㅎㅎㅎㅎ
[제가 제일 찔리지만 ㅜㅜ]

식사 후 다같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고 (아멘)
'하나님이 주어가 되시는 조별모임'이 이어집니다 ㅎㅎㅎ


기대하는 마음으로 나아와
살아계신 하나님을 예배합시다 ------


모두모두 이따 뵈요 !

.강수연 드림.


+. keep sh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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