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도모임 넘넘 좋았습니다.
우리의 약할 때 강함되시는 하나님,
승리주시는 하나님.
담대함을 주시는 하나님,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
은혜와 자비가 넘치시는 하나님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의 하나님,
이런 하나님이심을 다시한 번 상기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하나님께 용서받은 자들로서 남을 용서하고
하나님으로부터 큰 사랑을 입은 자들로서 서로를 사랑하고..
그 사랑 안에서 하나되는 청년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계속 깨어서 기도하는 청년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