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아버 청년부 형님들 누님들!!
도착한지 열흘도 넘었는데 이제서야 게시판에 글 올리는 지용입니다 ^^;;
애교로 봐주시고요 ㅎㅎ =p
오랜만에 '집'에 돌아와서 가족들과 옛친구들과 지내니까 너무 좋지만, 우리 소망교회 청년부 형님들/누님들 다들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
주영이형 + 진화누님 결혼식 못 참석한거 너무 죄송하고요.. 대신에 사자가죽 하나 꼭! 들고 가겠습니다 =p
여러군데로 선교가시는 형님들/누님들 늘 기도하고 있으니 선교지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오시는 귀한 사역 되시길 바랍니다 ^^
다들 너무 보고싶어요~~ ^^
1. 2. 3.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