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능력-누가복음 10:1-24 절별 해석

by AAHC posted Jun 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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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팔국의 한 마을-앞으로 품고 계속 기도하기를 원하는 마을.  하룻 밤을 이 마을에서 자고, 그 다음 날 가장 높은 곳인 이 곳에 가서 마을을 품고 기도하고, 하나님께 찬양했습니다.  사진 왼쪽에 모스크가 보입니다.  인구 5-600명의 작은 이 마을에 모스크가 두개나 있었습니다.  이 지역에 십자가의 교회가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복음의
능력 ( 10:1-24)

 

누가복음 10장은 복음 전파의 핵심을 전하는 성경구절이다.

구절 구절이 의미가 있다.

선교의 교과서라 있다.

구절 구절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본다.

 

(Luk 10:1)  이후에 주께서 달리 칠십인을 세우사 친히 가시려는 각동 각처로 둘씩 앞서 보내시며

=> 선교는 예수님께서 친히 가시려는 , 원하시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을 행할 가장 하나님께 기쁨이 된다.  삶의 영역을 선교사적으로 살아가라.  말은 직업을 버리고 선교사가 되라는 말은 아니다.  삶의 영역의 최종 목표를 선교에 맞추라는 말이다.  기업을 경영해도 돈이 최종 목표가 아니라, 선교가 최종 목표가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Luk 10:2)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  실제로 세상에는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이 전체 인구의 4/5 훨씬 넘게 있다.  추수 것이 많다. 아주 많다.

 

(Luk 10:3)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 어린양은 약하다.  이리 가운데 가장 위험하다.  그것이 선교이다.  그러나 어린양에게는 목자가 있다.  양은 목자를 의지한다.  선교는 철저한 의지이다.  선교는 철저한 나약함의 선포이다.  그러할 영광은 목자되시는 하나님이 받으신다.

 

(Luk 10:4)  전대나 주머니나 신을 가지지 말며 길에서 아무에게도 문안하지 말며 => 돈이나 어떤 것을 의지하지 말라는 것이다.  사람도 의지하지 말라는 것이다.  능력은 하나님께 있다.  그러므로 철저하게 하나님만 의지할 진정한 능력 선교를 있다.

 

(Luk 10:5)  어느 집에 들어가든지 먼저 말하되 집이 평안할찌어다 하라 => 평안을 아는 만이 평안을 전한다.  선교는 종교화된 어떤 기독교를 전하는 것이 아니라, 속에 있는 평안의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기독교는 생명, 사랑, 평안 자체이다. 

 

(Luk 10:6)  만일 평안을 받을 사람이 거기 있으면 너희 평안이 그에게 머물것이요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로 돌아 오리라 => 선교하는 사람이 실은 복을 받는다.

 

(Luk 10:7)  집에 유하며 주는 것을 먹고 마시라 일군이 삯을 얻는 것이 마땅하니라 집에서 집으로 옮기지 말라 => 하나님께서 먹여 주신다.

 

(Luk 10:8)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놓는 것을 먹고 => 굶기지 않으신다.  잠을 못자게 되면 기도하라.  먹게 되면 굶식하지 말고, 금식기도 하라.  굶식과 금식의 차이는 알고 있죠?

 

(Luk 10:9)  거기 있는 병자들을 고치고 말하기를 하나님의 나라가 너희에게 가까이 왔다 하라 => 선교는 하나님 나라의 선포이다.  하나님 나라는 십자가이다.  9 참조.

 

(Luk 10:10)  어느 동네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지 아니하거든 거리로 나와서 말하되 => 그럴 때도 있다.  결과는 우리에게 달려 있지 않다.  하나님께 결과를 드려야 한다.

 

(Luk 10:11)  너희 동네에서 우리 발에 묻은 먼지도 너희에게 떨어버리노라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줄을 알라 하라 => 내가 연연해 하면 안된다.  나는 전하는 자이다.  결과까지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은 전하는 자의 직무 이상을 넘는 것이다.

 

(Luk 10:12)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날에 소돔이 동네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 심판 또한 복음의 내용이다.  그러므로 가장 안타까운 마음으로 전해야 한다.

 

(Luk 10:13)  있을찐저 고라신아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 선교자는 울면서 다녀야 한다.

 

(Luk 10:14)  심판 때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 안타까운 마음으로 다녀야 한다.

 

(Luk 10:15)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 내가 다니고, 살고 있는 지역을 향하여 이런 마음으로 외쳐야 한다. 000 !  언제가지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Luk 10:16)  너희 말을 듣는 자는 말을 듣는 것이요 너희를 저버리는 자는 나를 저버리는 것이요 나를 저버리는 자는 보내신 이를 저버리는 것이라 하시니라 => 나는 예수님께서 전권이양해서 주님을 대신하는 가는 전권대사이다.

 

(Luk 10:17)  칠십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 선교의 결과는 당연히 기쁨이다.  귀신도 감당하지 못한다.

 

(Luk 10: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단이 하늘로서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 선교할 사단이 패배한다.

 

(Luk 10: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 => 죽어도 끝이 아니다.  순교는 새로운 씨앗의 시작이고, 엄청난 부흥의 밑거름이다.  그러므로 겁날 것이 없다.

 

(Luk 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 선교의 기쁨은 바로 나의 영혼이 부유해 지는 것이다.

 

(Luk 10:21)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 선교는 지식으로 이해되는 것이 아니다.  겸손한 자가 선교의 진정한 뜻을 헤아리게 된다.

 

(Luk 10:22)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군지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외에는 아버지가 누군지 아는 자가 없나이다 하시고 => 선교는 아버지와 아들의 소원이다.

 

(Luk 10:23)  제자들을 돌아 보시며 종용히 이르시되 너희의 보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도다 => 선교를 행함으로 참된 복받는 되기를 바란다.

 

(Luk 10:24)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많은 선지자와 임금이 너희 보는 바를 보고자 하였으되 보지 못하였으며 너희 듣는 바를 듣고자 하였으되 듣지 못하였느니라 => 나는 선교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깨닫는 좋은 눈을 가졌는가?

 

누가복음 본문을 계속 묵상하고, 삶에 적용해야 한다.  반복한다는 것은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여기서 선교는 전도를 포함한 포괄적 의미임을 밝혀 둔다.

 

 

( 헌석 / pastorbae@gmail.com / www.aahope.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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