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뜨거운 헌신에 참으로 감동했습니다.

by Pastor Bae posted Jun 2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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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청년들이여!

지난 주에는 여러분들이 더욱 사랑스러웠습니다.
박주영 간사님의 결혼 예배에 온 몸을 불살라 섬기는 모든 분들의 모습이 참으로 귀했습니다.
생명, 사랑의 공동체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라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이제 방학중 많은 분들의 이동이 있죠?

정동우 형제님께서 내일(금) 새벽에 한국으로 인턴 차 떠납니다.  곧(?) 돌아오기를 기대합니다.
내년 대학원을 꼭 유엠 대학으로 오기를 기대합니다!!!

우리의 호프 이주원 형제님이 현재 시국 단기 선교 중입니다.
다녀 오면 곧 한국 갔다가 다시 서부로 가게 됩니다.
수고 많이 하셨는데, 많은 기도와 격려 부탁 드립니다.

내일(6월 26일)은 전 교인 찬양과 기도의 밤입니다.
저희 교회가 그동안 꿈꿔왔던 전심 기도, 전심 찬양의 밤입니다.
우리 리더들은 각 셀 별로 잘 연락 하셔서
저녁식사를 셀 별로 꼭 하시고 함께  능력의 기도의 밤을 가지십시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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