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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실한 회개만이 더 이상 동일한 죄를 짓지 않게 한다
본문: 예레미야 애가 1:1-11

애가는 참으로 애절하다.
죄를 구체적으로, 너무나 적나라하게 표현한다.
애가는 전체 5장내내 죄로 인한 심판에 대해 극도의 슬픔을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그 슬픔이 죄에 대해 진실한 회개가 되고
그 괴로움이 참된 회개가 될 때
그 속에 소망이 있다.

진실한 회개, 참된 회개는 더 이상 동일한 죄를 짓지 않는 것이다.
죄에 대해 진정으로 증오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하는 사람은 죄를 죄로 여기게 된다.

애가는 총 5장이 다 답관체로 되어 있다.
이는 히브리어 알파벳 22자에 맞추어서
매 절이 알파벳 첫 글자로 시작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그렇게 죄를 가슴 속에, 뼈속에 사무치게 통곡하게 만든다.
죄에 대해 민감한 자가, 죄속에 빠지는 난감함에서 헤어나와
참 자유를 누리게 된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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