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심방 후 찍었습니다.
귀여운 강아지 테디도 열심히 심방에 동참했습니다.
이 가정에 두 번 정도 심방하면서
테디와도 많이 친숙해 질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개'에 대한 인식이 별로 좋지 않았는데
(어릴 때 물린 적이 있어서 좋은 감정을 갖고 있지 않았고,
심지어는 강아지를 보고서도 무서움을 갖고 있었음)
심방을 통해서 많은 변화를 갖게 되었고
성도님들의 삶에 대해서도 더 많은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피조물의 하나님의 귀한 걸작 창조품입니다.
모든 피조물을 통해서 하나님의 권능과 능력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영혼들이 가장 중요한 것은 변함없는 진리입니다. (배헌석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