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토요일 오후에 많은 분들이 알파 하우스를 섬겨 주셨습니다.
열심히 모든 음식을 준비하신 분
그리고 고기를 열심히 구우신 어르신네들
그리고 사랑으로 섬겨 주신 여성도님들
그리고 (사진으로 찍을 수 없기에 사진에는 없지만)
온 마음으로 어린이들을 섬기신 청년들...
* 배헌석 목사는 고기 구우면서 시식하는 장면이 잡혔네요.
딱 한번 익었나 안 익었나 맛 보는 순간이었는데... ^ ^
모두들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번 알파 하우스 섬김에도 많은 분들의 동참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는 하이콘 지역 섬김이 있습니다.
이 사역은 거의 일년 내내
매 주 수요일 오후에 저녁 식사 섬기는 것이므로
많은 노력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자원 바랍니다. 탐 목사님께 문의 하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