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섯명의 선교사님들이 남미 Ecuador에서 순교한 영화입니다. 순교한 이후 선교사님들의 부인들과 아이들이 원주민들을 변화시키는 감명깊은 영화이지요. Jim Elliot이 대표적인 선교사님으로 순교하신 분 중에 하나이시지요. 순교의 열매들이 어떻게 맻혀지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하게 될것입니다. 정말 real하게 그들의 삶을 잘 묘사한 영화입니다.
모두들에게 강권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District Library에 가거나 비디오 가게에 가면 찾을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2006년에 개봉한 영화이니 최신영화이고 그래픽과 모든 기술적인 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수 있는 절대 후회하지 않을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