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교회와 같이 건물을 사용하고 있는
OAKS라는 Adult Day Care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월-금 오전 7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서
지역의 많은 노인들(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 예를 들면 치매성 노인들)을
섬기는 봉사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4주 동안 한국에서
대학생 4명이 와서 자원 봉사 및 인턴쉽을 행했습니다.
마지막 어르신네들을 위해서 네명의 자매님들이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르면서
귀하게 섬겼습니다.
이 OAKS 프로그램에 소망 교회 성도님들은 누구나
아무때나 참여 하시면 됩니다.
가셔서
어른들과 함께 30분이라도 대화하시면
귀한 격려와 위로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