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따님 (강서정 자매님) 교환 학생 공부차
정착하는데 도움 주러
부인 되시는 민혜성 성도님과 함께 텍사스로 가는 도중
앤아버를 방문하셨습니다.
소망교회의 귀한 동문 되시는 가정이십니다.
4년전 일년 반 동안 앤아버 소망 교회를 섬기셨는데
그 이후에도 정기적으로 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소망의 모든 상황을 보시고, 함께 기도하시며
또 계속 연결하십니다.
언제 한번 소망 글로벌 동문회를 한번 개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교회학교 게시판 앞에서 귀하게 한장 찍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