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헌석 목사 입니다.
한국와서 치과 치료를 잘 받고 있습니다.
브릿지라고
새 치아를 해 넣는 것인데
치료하는 과정에서
제가 몸이 많이 약해서인지
(시차 등으로 예민한 상태에 있음)
혀가 많이 상처를 입게 되었습니다
(임시로 해 넣은 치아 등과 마찰 등을 하게 되어서).
그래서 박기춘 성도님 및 몇 몇 성도님들과 만나서 식사를 할 때도
잘 먹지 못해서 미안했습니다.
내일(주일)은 영동 중앙 교회에 가서
4부 예배 (청년 예배) 설교를 섬기게 됩니다.
지금 상태로는 말을 제대로 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저의 몸을 만져 주셔서
복음 전하는 것 만큼은
능력으로 전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
영동 중앙 교회 설교후 저희 청년 몇 명과 반가운 교제를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