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상원입니다.
다들 학기초라 바쁘실텐데.. 잘 지내시는지 무척 궁금하네요.
원래 이맘때쯤에 앤아버에서 정신없이 학교갈 준비를 했어야 되는데, 저는 몇일전에 필라델피아에 와서 수업을 들으면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Labor Day Weekend에 몽골선교 해단식도 가고 앤아버도 들리고 싶었는데, 아쉽게도 이번엔 못 갈것 같습니다. ;ㅁ;
다음에 기회되면 앤아버에 꼭 놀러갈게요.
종종 홈페이지에 글도 남기고, 앤아버 소망교회 식구들 생각하면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