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한국 방문이고
치아 치료차 방문한 사항이라
전체 동문 모임이나
모든 분들께 연락하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이래 저래 연락이 되신 분들과는 잠시 만나 귀한 교제를 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들 앤아버의 생활을 너무나 그리워 하고 있었습니다.
각자의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 건설하자고 더욱 마음 다해 함께 다짐을 나누었습니다.
사진설명
1. 대구의 소망 동문들. 이원주 성도님, 이미경 성도님, 김건호 형제님 어머님, 배목사, 그리고 대구 동신 교회 목사님.
2. 대전의 소망 동문들: 민혜성 성도님, 강신성 성도님, 이규현 성도님, 배목사, 정충영 성도님, 윤형화 성도님
3. 부산의 소망 동문들: 김기원 성도님, 배목사, 임인숙 성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