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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체류 마지막 날
삼일 교회 철야 예배를 방문했습니다.

전병욱 목사님은 저의 서울 성일 교회 중학교 때 부터
친구 입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만남을 가졌습니다.
어릴 때 친구는
나이가 40대 중반을 넘어선 상황에서도
그저 반갑고
편안할 따름입니다.

철야 기도 끝나고 피곤한 중에도
직접 저의 먼 숙소까지 운전해 준 친구로 인해 한국 체류의 마지막 날까지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 찰 수 있었습니다.

  • ?
    김상훈 2009.09.07 00:27 (*.194.199.137)
    ^^
  • ?
    권안나 2009.09.08 09:19 (*.61.152.121)
     ㅎ*ㅎ*ㅎ*   .해같이 빛나네 ~  해같이 빛나네 ~ 
    두분모습이 너무 친근합니다
    어린아이와같지 아니하면  천국에 들어갈수 없느니라 ..그래서 부흥을 허락하시나봐요..
    어린아이의영을 주소서 ~  소망의재단과 삼일교회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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