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모임] 겨울비 vs. 봄비

by 77121 posted Apr 0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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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오늘처럼 비가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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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비가 오는 날, 어떤 추억들을 떠올려보시나요?

이 비가 겨울비인지 봄비인지 여전히 헷갈려야하는 미시간의 추위가 밉지만,
게다가 마음까지 춥게 만들어버리는 학기말의 여러가지 상황이 참 밉지만,
봄비든 겨울비든
내리는 비를 바라보며
하나님이 우리 마음에 삶의 순간마다 - 기쁠 때도 슬플 때도 힘들 때도 힘이 넘칠 때도 -
항상항상 내려주시는 은혜의 단비를 기억하고 감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놀라우신 주님의 은혜에 흠뻑 젖으러 ,
우리는 오늘도 모입니다 :-)

6시 30분 맛있는 식사부터 시작해서
함께 하나님의 은혜를 기쁘게 찬양함으로 주님께 영광돌리고,
조별로 모여 귀한 말씀을 나누는 시간으로
우리 몸과 마음과 영혼을 배불리 가득히 풍성히 ♥ 채우는 넉넉한 시간이 되리라 믿습니다!


*






"그날도 오늘처럼 비가 내렸습니다."

지난주 비가 많이 오던 그 어느 날 , 운전을 하고 가다가
차에 떨어져 내리는 빗방울 소리 하나하나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자연의 소리와 더불어 찬양하는 것 - 그 모든 소리를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신다는 것 -
엄청난 신비 / 빅재미 / 놀라움 - 입니다 :-)
오늘도 함께 엄청난 신비와 빅재미와 놀라움의 자리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따 뵈요!


.강수연 드림.

 
+. keep sh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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