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06 07:26

벼룩시장

(*.181.111.204) 조회 수 2268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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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6-18)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묵상하며....
지난 9월 4일(금요일)저녁에 소망교회 청년부에서는 벼룩시장을 열었습니다
새로히 이 지역에 정착한 분들과  이곳에서 생활하고 계신 분들의 어울림은 정말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동참으로 벼룩 시장은 성황을 이루었고, 정성스럽게(즉석) 준비한 음식은  유명한 어느 식당보다도 훌륭하였습니다
이웃교회 장로님도 취지를 듣고는 매우 좋아 하셨습니다
바베큐 파티를 마치곤 모아진 물건에 대한 경매를 하는 시간이었는데 사랑이 넘치는 사회자 덕에 수입은 적었지만 지출(사랑)은 정말 차고 넘쳤습니다. 이 것처럼 큰 이익이 어디 있겠습니까? 또 서로를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들을 보며, 하나님의 공동체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이어서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귀한 시간을 갖고, 이어서 장소를 옮겨 아늑한교실에 모여 친교(새로 오신 분들 소개 및)한 후 청년부 사역인 벼룩시장을 마쳤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 청년부를 사랑하여 주시는 모든 성도님께 감사 드리며...
청년부 LOCK-IN(9월18-19일)을 위하여 기도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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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화 2009.09.06 09:14 (*.9.113.25)
    처음해 보는 벼룩 시장인데 정말 재미있었요. 
    먹음직스럽게 녹아진 치즈를 올린 햄버거도 맛있었구요.
    무엇보다도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보니 기운이 넘치는것 같아요.
    이제는 나도 띠 동갑 동생들이 와서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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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수연 2009.09.07 06:11 (*.236.251.130)
    진화 언니...진심이예요? 띠 동갑 동생들이 와서 좋다는거? ㅋㅋ
    다들 넘 보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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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영 2009.09.07 10:55 (*.9.113.25)
    기도하면서 얘쓰신 모든분들의 수고가 좋은 열매 맺길 원합니다.
    물건과 기도와 말씀으로 후원해 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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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안나 2009.09.08 09:33 (*.61.152.121)
    도착한후에 깜짝 놀랐어요 그렇게 많은분들이 오실줄몰랐거든요 ? 정말정말 좋았어요 .잊을수 없는 숫불 햄버거을 입에쏙 ...연기가 풍풍 올라오는와중에도 구어내시는 고기들 속에서 진한아버지의사랑이 흘렀습니다 .우리이레는 쿨쿨 자고 ..채린이네가족은 줄줄줄.권한나할머니로부터 ㅎㅎㅎ(죄송합니다 )  아빠 장로님 ~물건을 재치있게 파시는 사회자형제님 .회장님 ~  등등등 ...너무 빛났던 섬김이등은 당연***안내팀***들이었지요 .목사님이 안계셔 무척서운한날 ~ 저는  파란앞치마를 가져왔는데 너무귀여운 무늬가 볼수록 귀엽네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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