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간다 고병덕, 조이 선교사님의 4월 기도편지

by 김관덕 posted Apr 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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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를 사랑하는 모든 동역자님들께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우리를 위해 다시 살아나신 만왕의 왕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곳 검은 대륙 우간다에서 문안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여전합니다. 매일 주님의 묵상하면서 열심히 하늘나라의 씨를 이곳에 뿌리고 있습니다.
 
우리의 죄를 친히 자기 몸에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시어  우리로 하여금 죄에  대해 죽고 의에 대해 살게 하시고 그가 또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 모두는 나음이 입었음에 감사합니다..  그 분의 이름을 높이 찬양합니다.
 귀한 선교 헌금 이곳 검은 대륙 우간다에 보내 주신다한 동역자분들이 계시다는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감사한지요.  여러분들도 참 감사하시고 기뻐 하실것을 믿습니다. 주는자가 받는 자 보다 더 복되도다 하셨잖아요.  우리가 이곳에서  아주 멋지게 하늘 나라 확장을 위해 잘 사용할것을 다시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한국에 봄 향기가 퍼져가고 있겠군요.
참 아름다운 자연을 주신 하나님을 높이 찬양합니다. 그곳이 그립답니다.

우리 두 노병은 3주 동안 무척 앓았습니다.  시골에 가서 전기불도, 물도, 화장실도 없는 현지 목사님 댁에서 머물었는데 물이 좀 … 그랬어요.  그 물이 아마도 완전히 끊여지지 않았나 봐요.  아니면 음식에서 식 중독이 걸려서 설사로 아주 고생을 했지요.
이제야 겨우 몸이 완쾌되어 지는 것 같아요. 고 선교사님께서 많이 고생을 하시어 몸이 매우 축이 갔지요.  평생에 이렇게 오랫동안 앓아 보긴 처음이시지요.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저희들을  조금 높이어서  더 쓰시겠다고 하신 대로 점점 바빠지니 감사한 일이지요.  이 나이에 하나님의 크신 능력의 손에 이
끌리어 어디를 가도 대 환영이구요.. 시간을 잘 조절 하면서 사역을 하여야만 할 것 같습니다..
어제는 대학 선교단 (U B F ) 에 가서  (그리스도인의 참 결혼관 , 행복한 부부의 대화 방법, 등등 을 매주 시리즈)  참 보람 있는 사역을 하였답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두 사람이 동과 서, 남과 북. 이 다른 성격의 개체를 한몸으로 만드시고 서로가 서로에게  괴롬과 갈등과 미움과 행복과,사랑과 희생을 함께 할수 있는 믿음을 주시어  이제 까지 예수 안에서 아름답게 키우시고 사용하심에 얼마나 감사한지요.
 
많은 사람들이 셩령님의 인도하심에 내적 치유도 받기도 하고 그러므로 삶이 변하기도 한답니다.. 이것이 살아계신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이지요.
 
자주 소식을 주실 것을 기대 하면서 감사합니다..
 
Mission Uganda
4643 Weston Ave
Kalamazoo MI 49006

사진설명
1. 앨곤 마운틴 위에 유치원이 아직 완성 되지도 않았는데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잘 듣고 있어요.
 baby 009.jpg

 

2. 예수님의 이름의 권세로 더러운 귀신이 떠나고 …
 예수이름의 권세.jpg

 
 

3. 르완다 피난민들이 우간다 에 와서 한 마을 달 동래 에서 살고 있는데 그 곳에 지금 유치원을 짓고 있어요.. 그 유치원 앞에서
 
 3-27-11 Pastor Jullus church ( Kingder garden) 002.jpg

4. 저 뒤쪽위에 보이는 빨래줄 까지 이 교회의 땅이랍니다. 이곳에 초등학교를 지어 주고 싶은데 아니 지어 주어야 하는데.
여러분들의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선교사님께서 보내실때 4번사진을 실수로 빠진것 같습니다.)

5. 나이가 나이인지라… 육도  건강해야만  하나님 나라 사역을 잘 할수 있도록 검은 대륙 우간다에서 

 3-27-11 Pastor Jullus church ( Kingder garden) 004.jpg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잊지 마세요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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