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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강철왕 카네기는 전 세계에 2,881개의 도서관을 건설하였고
수많은 교육 사업과 문화 진흥사업을 행한 인물입니다.
그러나 그의 대저택에는 그의 명성과 어울리지 않는 볼품없는
그림 하나가 걸려 있었다고 합니다. 
어떤 그림이었을까요?
왜 그런 볼품없는 그림을 소장하였을까요?

카네기는 매우 가난한 수직공의 아들로 태어나
방적공, 전신 기사, 전보배달원, 기관사 조수 등
여러 가지 직업을 전전했습니다.
그때 그는 세상 모두가 자기를 얕보는 것처럼 느꼈다고 합니다.
심한 열등감에 사로잡힌 그는 사람 만나기가 두려워
날마다 홀로 지냈다고 합니다.

그렇게 방황하며 지내던 어느 날, 그가 한 그림을 보게 됩니다.
그 그림은 모래 언덕 위에 덩그라니 놓인
낡은 나룻배를 그린 그림이었습니다.

그림은 아마추어가 그린 별로 보잘 것 없는 그림으로서
그림 속의 낡은 배는 마치 그의 깊은 절망을 표현하고 있는 듯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림 맨밑에 아주 작은 글귀가 적혀 있었습니다.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카네기는 이 글귀에 큰 충격과 영감을 얻었습니다.
“반드시 인생에 소망의 밀물 때가 다가올 것이다!”

이 그림이 주는 영감으로 인해 카네기는
인생의 대전환점을 맞게 되었다고 합니다.

반드시 밀물 때는 옵니다!


(배헌석 / pastorbae@gmail.com / twitter:@hunsukbae / www.aahope.net / hunsukbae.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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