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142.246) 조회 수 1049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Files



지금
, 회개하라 (Repent, Now!  4:5-18)

 

[들어가는 ]

죽음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는가?

죽음은 범죄로 인해 생긴 심판의 결과이다.

 

누구나 죽는다.

그러나 죽음은 육적 죽음일 따름이다.

영혼의 죽음을 생각하라.

 

심판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

 

[첫째, 심판의 무서움]  Judgment will be severe.

심판은 처음에는 뜨거운 바람이 불어오는 같다(11).

그러나 바람은 강한 바람을 몰고 온다(12).

그리고 결국 바람은 구름같이 올라와서

병거는 회리바람 같고, 말들은 독수리보다 빠르게 된다(13).

 

쓰나미의 공포를 기억해야 한다.

소돔과 고모라의 공포를 기억해야 한다.

사라호 태풍을 기억해야 한다.  어린 시절 거리가 진흙으로 가득찬

것을 기억한다.

어느날 교회 건물에 물이 것을 기억한다.

그러한 때문에 일주일 동안 교회가 고통을 당한 적이 있었다.

그것과 비교할 없는 일들이 벌어진다.

 

심판은 무서운 것이다.

24.

(Mat 24:36)  "그러나 날과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Mat 24:37)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Mat 24:38)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고 있으면서

 

(Mat 24: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

 

(Mat 24:40)  때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Mat 24:41)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Mat 24:42)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성경을 성경대로 읽자.

그대로 받자.

 

[둘째, 심판의 이유가 무엇인가?]  The reason of Judgment

마음의 악을 씻어 버려야 한다(14).

마음의 악은 결국 무엇을 말하는가?

이는 그가 나를 거역한 연고니라’(17).

그렇다.  하나님을 거역했을 갖게 되는 것이 바로 심판이다.

 

바벨론이 강하기 때문에 이스라엘이 멸망한 것이 아니다.

삶에 환경 때문에,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몸이 약하기 때문에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내가 힘든 것이 아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지 않기 때문에 힘든 것이다.

하나님 안에 모든 것이 있다.

항상 기뻐할 있다.

범사에 감사할 있다.

 

진정한 심판은 하나님을 거역했기 때문이다.

반대로 심판을 이길 있는 길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다.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다.

 

기도해야 한다.

말씀으로 돌아가야 한다.

회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우리의 삶에 말씀이라는 거울로 온전히 우리 자신을 돌아보기를 원한다.

?

거짓 선지자들에 의해서 현혹되었기 때문이다.

날에 왕과 방백들은 실심할 것이며 제사장들은 놀랄 것이며 선지자들은 깜짝 놀라리라’(9)

그들은 평강이 있으리라 하면서 거짓 예언하였다.

거짓으로 가르쳤다.

오늘날 기복 신앙을 가르치고

하나님 대신 다른 것을 가르치는 모습.

말씀으로 돌아가자!  올해의 표어이다.

말씀 놓고 하나 하나, 살펴 보기를 원한다.

성령께서 계속 말씀 하실 깨끗하게 회개하기를 원한다.

 

이를 놓고 지도자들을 위해서 중보기도해야 한다.

 

엘리 제사장 시대가 되지 않도록.

 

선지 학교라고 하는 신학교를 놓고 기도해야 한다. 

 

한국에서 사촌.  현재 신학교를 금방 졸업한 형제.  세속화의 물결을 느낄 있었다.

 

미래의 지도자들을 올바르게 세워야 한다.

교회의 미래 지도자들이 온전하게 바르게 세워져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셋째, 바로 지금 회개해야 한다] Repent, now!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6).

몸이, 삶이 깃발이 되게 하소서.

여호와의 맹렬한 노가 아직 너희에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였음이니라’(8)

아직 완전한 심판이 이르기 전에, 우리는 하나님께 철저하게

회개해야 한다.

아직, 기회가 남아 있는 때에.  지금.  회개해야 한다.

 

(Lam 2:18)  저희 마음이 주를 향하여 부르짖기를 처녀 시온의 성곽아 너는 밤낮으로 눈물을 강처럼 흘릴지어다 스스로 쉬지 말고 눈동자로 쉬게 하지 말지어다

 

(Lam 2:19)  초경에 일어나 부르짖을 찌어다 마음을 주의 얼굴 앞에 물쏟듯 할지어다 길머리에서 주려 혼미한 어린 자녀의 생명을 위하여 주를 향하여 손을 들지어다 하였도다

 

이렇게 눈물의 기도를 드려야 한다.

 

히스기야가 죽을 상황이 되었을 .  하나님 앞에 눈물로 기도했다.

그때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내가 기도를 들었고 네눈물을 보았노라”.

 

언제까지?

아프리카에서는 비가 오지 않으면 원주민들이 기우제를 드린다고 한다.

그런데 기우제를 드리면 비가 온다고 한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들이 기우제를 드리면 비가 온다고?’

이유가 뭔지 아는가?  비가 때까지 기우제를 드리기 때문이다.

 

우상을 섬기는 사람도 이런 끈기가 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4:6-7)

가장 빠른 기도의 응답이다.

 

오늘, 하나님께서 나를 불러 가셔도 괜찮나? 

준비되었는가?

 

 ( 헌석 / pastorbae@gmail.com / www.aahope.net )


새벽 Q.T.

Dawn Q.T.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78 [09/28/월] 교회여, 성도여! 선지자의 사명을 다하라 (렘 11:18-12:6) file 2009.09.29 9969
77 [09/25/금] 절대 절명의 상황에서 성도가 가져야 할 자세 (렘 10:17-25) file 2009.09.25 9487
76 [09/24/목] 죽은 신들 vs.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 (렘 10:1-16) file 2009.09.25 9955
75 [09/23/수] 비움과 채움 (렘 9:17-26) file 2009.09.23 9267
74 [09/22/화] 살리기 위해서 죽인다 (렘 9:3-16) file 2009.09.23 9204
73 [09/21/월] 선지자가 가져야 할 세가지 자세 (렘 8:18-9:2) file 2009.09.23 9938
72 [09/18/금] 하나님과 연애하라! (렘 7:16-28) file 2009.09.18 9580
71 [09/17/목] 교회가 세상에 없다고 생각했을 때... (렘 7:1-15) file 2009.09.17 9331
70 [예레미야서 강해 7] 교회도 버림받을 수 있다 (렘 6:16-30) file 2009.09.16 9087
69 [예레미야서 강해 6] 거룩한 불만을 가진 사역자 (렘 6:1-15) file 2009.09.16 10098
68 [예레미야서 강해 5] 타락의 원인을 알아야 심판을 면할 수 있다 (렘 5:20-31) file 2009.09.16 9041
67 [예레미야서 강해 4] 아픔은 새로운 창조를 낳는다 (렘 4:19-31) file 2009.09.11 9350
» [예레미야서 강해 3] 지금, 회개하라! (렘 4:5-18) file 2009.09.11 10495
65 [예레미야서 강해 2] 진지한 하나님, 진지한 성도 (렘 3:6-18) file 2009.09.08 9641
64 [예레미야서 강해 1] 사랑하는 자만이, 심판을 경고한다 (렘 3:1-5) file 2009.09.08 8903
63 [고린도후서 묵상 7] 신앙생활의 핵심이자 전부인 것 (고후 8:1-15) file 2009.08.14 9815
62 [고린도후서 묵상 6] 사랑, 의리, 소망의 공동체-교회 공동체 (고후 7:2-16) file 2009.08.13 9703
61 [고린도후서 묵상 5] 분리와 구별, 그리고 아디아포라의 문제 (고후 6:14-7:1) file 2009.08.12 9829
60 [고린도후서 묵상 4] 사도 매뉴얼 (고후 6:1-13) file 2009.08.11 9917
59 [고린도후서 묵상 3] 그리스도를 위해 산다는 것은? (고후 5:11-21) file 2009.08.11 9394
Board Pagination ‹ Prev 1 ...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111 Next ›
/ 111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