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이슬같은 청년들!

by AAHC posted Sep 1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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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 교회는 문턱이 낮은 교회가 아니라, 문턱이 없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바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교회의 문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소망 교회는 세대차가 없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 안에서 한 공동체, 가족입니다.

청년들이 청년다운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8월, 9월에 많은 청년들이 새롭게 오고 있습니다.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합니다.

교회다운 교회는
한 영혼을 천하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귀하게 섬기는 교회입니다.
그러한 청년이
결국 하나님 나라 건설의 주역이 될 것입니다.

매주일 예배를 통해
매주일 금요 청년 예배를 통해
성장합시다.

사진: 지난 주일(2009년 9월 첫주 예배)에 예배후 청년들이 친교하는 모습.  특히 생일 축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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