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유일한 진리의 길이다.
인간의 본성에 대해서 가장 바르게 보고,
바른 구원의 길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1. 인간은 모두 죄인이다.
평소에 별 불만이 없지만, 조그마한 어려움이 생기면
불평을 행하는 것이 인간이다.
인간은 죄성을 갖고 있다.
2. 인간의 노력은 한계가 있다.
일시적, 한계적 도덕적 수준을 이룩할 수 있다.
그러나 거기에 한계가 있다.
3. 하나님 만이 유일한 구원의 통로, 공급처이다.
놋뱀을 바라 본다는 것은 내 모든 노력과 능력을 다 부인함을 말한다.
* 그러므로
신앙인은 겸손하다. 감사한다. 그리고 인도하심을 믿는 믿음으로 담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