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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13 05:42
[새벽-민수기 강해] 욕심과 열심의 차이-소명자의 삶은 행복하다 (민 21: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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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백성들은 가나안을 들어가기 위해서
요단강 동편에서 서편으로 넘어가야 했다.
이를 위해서 에돔, 모압, 암몬을 거쳐 가야 했다.
에돔은 우회해서 갔지만,
모암과 암몬 지역은 이미 그 땅을 차지하고 있던
아모리 족속과 전쟁을 벌여서 이기게 되었다.
문제는 이기고 난 다음이었다.
그 땅이 목축하기에 좋고, 군사, 경제의 요충지임을 보게 된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는 그 땅을 자신들에게 줄 것을 요구한다(민 32장).
그들은 소명 따라 산 사람이 아니라,
자신의 원대로 살아간 자들이었다.
신앙인은 소명따라 살 때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참된 기쁨을 누리게 된다.
결국 이 두 지파 반은 사사시대, 사울과 다윗 시대, 심지어는 그 이후까지
이방 나라로 부터 계속 침공에 시달리게 된다.
마치 자기 눈에 보기에 좋은 성인 소돔과 고모라를 택했다가
큰 어려움을 겪게 된 롯처럼...
신앙인의 삶의 기준은 소명이다.
직업을 영어로 VOCATION이라 한다.
이는 라틴어 vocare에서 나왔다.
즉 '부르다'라는 뜻이다.
직업이 소명이라는 말이다.
모든 직업을 선택할 때, 소명의 기준따라 직업을 정해야 한다.
무조건 돈을 벌려고 하거나, 세상기준으로 더 나은 곳을 택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직장에서 일할 때, 소명자의 자세로 살아갈 때
충성 다하게 되고, 또한 기쁘게 그 일을 감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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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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