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 적인 일이라...
그러나 사진이 멋있어서...
고유석 성도님(윤은경 성도님, 병준 & 병헌)께서
근무하시는 직장에
Family day 행사가 있어서
저의 둘째 아들(얼, 9살)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아버지와 둘째 아들과만 시간을 갖는 때가 흔치 않기에
이런 시간이 꼭 필요할 것 같아서
함께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성도님께서 근무하는 현장을 방문한 것도
새로운 것을 느끼게 하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모두 현장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는 그리스도인 되십시다!
화이팅~
![100_5947 [800x600].JPG](http://www.aahope.net/xe/files/attach/images/155/639/059/100_5947%20[800x600].JPG)
![100_5941 [800x600].JPG](http://www.aahope.net/xe/files/attach/images/155/639/059/100_5941%20[800x600].JPG)
![100_5945 [800x600].JPG](http://www.aahope.net/xe/files/attach/images/155/639/059/100_5945%20[800x60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