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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조금 경망스럽지만
본문을 볼 때 이보다 더 적절한 표현은 없다고 봅니다.
실제로 하나님은 우리가 드리는 그 무엇이 아니라
우리 자신, 즉 우리의 마음을 받으시기를 원하십니다.

연애하면 상대방이 세상의 전부가 되듯이
하나님 또한 우리가 그런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기를 원하십니다.


새벽 Q.T.

Dawn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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