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은이: 체 안 목사님
전도는 성도만이 할 수 있는 엄청난 특권이다.
그러나 이 시대, 전도를 실제로 하는 사람이 많지 않는 시대이다.
깨어야 한다.
사모해야 한다.
아버지의 심정이 될 때
집 떠난 자녀를 애타게 찾는 심정이 된다.
담대하게 된다.
아버지께 구하게 된다.
아버지는 무엇이든지 공급하여 주신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길이라면...
이 책은 그러한 전도의 원리,
전도의 다양한 방법들,
그리고 실제 전도 사례를 1.5세 되시는 체 안 목사님의
실제 경험과 함께 다양하게
파워풀하게 다루어진 책이다.
한국가서 사 온 책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을 꼭 읽기를 권한다.
원하시는 분은 저에게 문의 바랍니다 (배헌석 목사).
사진: 체 안 목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