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1/월] 선지자가 가져야 할 세가지 자세 (렘 8:18-9:2)

by AAHC posted Sep 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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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는 기름부음 받은 분이십니다.
이는 구약의 세가지 직분, 즉 왕, 제사장, 선지자의 직분을 다 갖고 계심을 의미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을 말합니다.
즉, 왕으로서의 직분(직장 혹은 가정, 사회에서 지도자로서 섬기는 사역)
제사장으로서의 직분(하나님과 사람을 연결하는 전도 및 목양의 사역)
그리고 선지자로서의 직분(세상에서 참된 길을 제시하고, 인도하는 사역)을
다 감당하는 자를 말합니다.

이 시대, 왕과 제사장의 직분은 많이 강조 되지만
선지자의 직분은 많이 강조 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에게 기록된 말씀과 성령님의 조명하심이 있기 때문입니다.

선지자의 직분은 없다 할찌라도
선지자의 역할은 계속 되어야 합니다.

선지자가 가져야 할  자세는
1. 동역의식: 동포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여 애타는 간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2. 신전의식: 하나님만 유일한 모든 문제의 해결책입니다.  그러므로 백성들에게 하나님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3. 거룩의식; 의사가 환자 가운데로 가야 하지만, 자신은 병에 걸려서는 안되듯이, 선지자는 죄악 가운데, 죄인 가운데 가지만 자신은 늘 거룩과 성결을 유지해야 합니다.

이 시대, 이러한 선지자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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