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3/수] 비움과 채움 (렘 9:17-26)

by AAHC posted Sep 2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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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서를 보면서
계속해서 진행되는 회개의 선포 소리를 듣습니다.
그만큼 회개는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그렇게 비움과 함께
하나님으로만 채움 받아야 합니다.

그 하나님은
인애(헤세드): 사랑과 진실이 함께 진행되는 것.  십자가의 사랑을 말함
공평(미쉬파트): 천국에서 받게될 평가만이 하나님의 공평성을 제공해 줌
정직(체다카): 바로 하나님 앞에서의 정직을 말함
의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을 온 삶으로 알때(야다) 
 우리는 비로소 이 세상에섯
인애, 공펴,  정직의 삶을 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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