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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 없는 천국?
구세군을 창설한 윌리엄 부스는
장차 기독교가 위기의 시기에 봉착할 것임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다가오는 세기의 가장 큰 위험은
성령 없는 신앙,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
회개 없는 사죄함,
거듭남 없는 구원,
그리고
지옥 없는 천국이 될 것이다.”
천국은 있되 지옥이 없다고 말한다면
성경의 반쪽만 믿는 것을 말합니다.
세상에서 지폐는 반쪽만 있어도 진짜 돈으로 인정받지만,
신앙생활은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빠짐없이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성경 전부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어야 합니다.
“그러나 두려워 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 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니라”
(계 21:8)
성경은 분명히 지옥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
성경을 성경대로 믿을 때,
공의에 의한 심판을 믿을 때,
비로소 예수님의 사랑이 지옥에서 우리를 건져 주신
참된 사랑, 능력의 사랑임을 깨닫게 됩니다.
성경을 성경대로 믿으십시다!
(배헌석 / pastorbae@gmail.com / twitter:@hunsukbae / www.aahope.net / hunsukbae.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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