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 그 치명적 유혹.
교보문고에서 본 적이 있는 책이었는데,
우리와 함께 계신 훈이 형이 번역하신 책이더군요
멋저요 ^.^
| 총칼 없이 벌이는 전쟁! 야만적이고 비인간적인 미국 역사상 최악의 '네거티브 선거' 1위부터 25위!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 총과 칼로 사람을 죽이지는 않지만 표 하나로 수십 수백명의 인생을 들었다 놨다 한다. 어떻게 보면 전쟁보다 더 치열하고 추악한 일들이 많이 벌어진다.『네거티브, 그 치명적 유혹』은 추악한 공방전을 벌이며 미국의 역사를 바꾸었던 네거티브 선거전 25개를 골라 그 추악성과 역사적 의미에 따라 순위를 매겼다. '조지 부시'와 '존 케리'가 대결한 2004년 대통령 선거, 백인 '루돌프 줄리아니'와 흑인 '데이비드 딘킨스'가 대결한 1993년 뉴욕시장 선거, 전쟁광으로 비난받은 '에이브러햄 링컨'과 소인배로 전락한 '조지 맥클렐런'이 대결한 1864년 대통령 선거 등 지난 200년간 미국의 역사를 바꾸었던 25개 네거티브 선거들을 수록하였다. 이를 통해 흑인과 백인 등 인종적인 문제, 거짓말과 거짓말이 서로 얽힌 치열한 두뇌싸움 등 다양한 양상의 네거티브 선거를 볼 수 있다. 가장 공정해야 할 선거가 인간의 이기적인 욕망, 야만성, 폭력성에 의해 얼마나 추악해 질 수 있는지 보여주는 이 책은 어떤 것이 네거티브인지 판단할 수 있는 혜안을 제공한다. ☞ 이 책의 독서 포인트! 다수의 표를 잡기 위한 출마자와 그 뒤를 떠받치는 추종자들의 행태는 상상을 초월한다. 비단 미국이 아닌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여기 나온 25개의 선거를 보며 일반인들은 유권자의 입장에서 네거티브의 본질과 의도를 꿰뚫어보는 통찰력을, 후보진영은 네거티브 캠페인의 잣대를 판단할 수 있는 시각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2007년 7월 3주 - 교보문고 메인선서위원회 <화제의 신간> 부분 추천도서 |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