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5일(목) CAN 후기

by Love&Truth posted Mar 07,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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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CAN 후기

Campus for All Nations

더글라스채플 8-9

 

샬롬~따뜻한 날씨가 우리의 마음을 조금씩 녹이는 것 같습니다.

 

(12:32)”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지금 CAN은 작은 모임이지만 CAN은 그의 나라를 구합니다.

CAN은 하나님 만으로 기쁩니다.

 

안성준 성도님의 찬양인도로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이 시간 성령을 부어주시고 성령으로 인도 하소서.

잃어버린 자녀들로 통곡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우리도 그 영혼들을 사랑하게 해주옵소서.

 

중국 위*구*르 선교를 다녀 오신 안성준 성도님의 간증 시간이 있었습니다.

(고전2:1-5)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나아가 하나님의 증거를 전할 때에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나니 내가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무 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내가 너희 가운데 거할 때에 약하고 두려워하고 심히 떨었노라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아침에 눈을 떠 잠들 때까지 말씀으로 인도하시고 완전하게 동행하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훈련과 성장한 믿음만큼 사용하시는 하나님이셨습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이 작은 어깨를 담대함으로 나아가게 하셨습니다.

 

(잠언25:13)”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구하여 그 분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고 싶습니다.

 

마지막 찬양과 위*구*르 땅을 향해 선포하고 함께 기도했습니다.

주님! 그 땅은 주님의 땅입니다. 그 영혼들도 주의 것입니다.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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