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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21:10
[우간다] 고병덕, 김군희 선교사님 편지
(*.150.142.83) 조회 수 10729 추천 수 0 댓글 0
모두 평안하시지요?
변함없으신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어언 고향(?)을 떠나 온지 10년이 되어오는군요.
내려놓았던 이런저런 것(?)들이 스칠때면, 입술 물어 뒤돌아 보지
말자 하지만, 소금기둥된 내모습을 볼때가 종종 있네요.
그럴때마다 고 영걸목사의 두마디 부탁의 말이 (1) 힘들다고 중간에
오실것이면 가시지 마십시요, 2) 먼저 가서 수고하고있는 젊은 선교
사님들을 섬기십시요.) 하나님의 음성이 되어 내가슴을 치는군요.
오늘도 내 생의 최후의 날일지도 모르는 순간순간들을 최선을 다해
뛰고있읍니다.
참 쉼의 인생 여정입니다.
행복한 나날들입니다.
축복받은 섬김의 순간들입니다.
오늘은 위성송신 뉴스를 통해 CCC의 김 준곤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들었읍니다. 10월3일이 영결식이라고요----
들풀처럼, 생세포처럼, 번지고 번져 온땅이 복음화되기를 그토록
외치셨던 --- ---
제가 많이 존경하던 목사님이셨는데
그토록 바쁘신중에도 소식 주신것 찡 하도록 감사해요.
우리위해, 그리고 아프리카 우간다땅의 회복을위해 중보기도 해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고 병덕 김 군희선교사 올림
변함없으신 사랑과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어언 고향(?)을 떠나 온지 10년이 되어오는군요.
내려놓았던 이런저런 것(?)들이 스칠때면, 입술 물어 뒤돌아 보지
말자 하지만, 소금기둥된 내모습을 볼때가 종종 있네요.
그럴때마다 고 영걸목사의 두마디 부탁의 말이 (1) 힘들다고 중간에
오실것이면 가시지 마십시요, 2) 먼저 가서 수고하고있는 젊은 선교
사님들을 섬기십시요.) 하나님의 음성이 되어 내가슴을 치는군요.
오늘도 내 생의 최후의 날일지도 모르는 순간순간들을 최선을 다해
뛰고있읍니다.
참 쉼의 인생 여정입니다.
행복한 나날들입니다.
축복받은 섬김의 순간들입니다.
오늘은 위성송신 뉴스를 통해 CCC의 김 준곤목사님의 소천 소식을
들었읍니다. 10월3일이 영결식이라고요----
들풀처럼, 생세포처럼, 번지고 번져 온땅이 복음화되기를 그토록
외치셨던 --- ---
제가 많이 존경하던 목사님이셨는데
그토록 바쁘신중에도 소식 주신것 찡 하도록 감사해요.
우리위해, 그리고 아프리카 우간다땅의 회복을위해 중보기도 해주신
모든 형제,자매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고 병덕 김 군희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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