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딤전강해5] 감독(목회자)의 15가지 기준 & 기도제목들 (딤전 3:1-7)

by AAHC posted Sep 0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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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전 3:1-7 "감독(목회자)의 15가지 자격-15가지 목회자를 위한 기도제목들"


 

딤전 3:1-7

[본문 관찰 및 해석 & 묵상]
1절.
- 미쁘다 이 말이여: 중요한 말이라는 것이다.  그렇다.  직분자, 목회자에 관련된 이 3장은 매우 중요한 장이다.  두고 두고, 새기면서 읽고, 기도하고, 순종해야 할 장이다.

- 선한 일을 사모하는 것: 그렇다.  감독, 즉 목양하는 직분(목회자)은 참으로 귀한 일이다.  선한 일이다.  모든 직분이 다 중요하지만, 영혼을 섬기는 직분, 그러한 자세로 살아가는 것은 가장 귀한 직분에 대한 자세이다.

- 다음과 같이 감독에 대한 15가지 기준을 성경은 제시한다.  하나 하나 기도 제목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

1. 책망할 것이 없음: 레슬링 선수나 권투 선수가 상대방을 향하여 자신의 수비에 빈틈없는 자세를 갖추는 것을 말함.  평소 나의 삶에 결정적인 잘못이 없어야 한다.  인격적 결함이나, 물질 사용, 혹은 성적인 영역 등 결정적인 결함이 없도록 늘 하나님께 의지해야 한다.

2. 한 아내의 남편: 일부일처를 의미.  그렇다고 성경이 재혼을 반대하는 것은 아님.  남편과 아내는 성적인 영역에서는 ‘서로만’ 바라 보아야 함.

3. 절제: ‘네팔리온’ temperate.  과도하게 오버하지 않는 삶.  늘 절제된 삶은 아름답다.

4. 신중(근신): 차분한.  Prudent.  Discreet.  어떤 상황에서도 지도자는 얼굴색깔이 크게 변화되어서는 안된다.  늘 차분해야 한다.

5. 단정(아담): respectable, orderly.  신중함의 외적인 모습.  질서있는.  예의바른.  감정적이거나, 가볍지 않음.

6. 나그네 대접: 이러한 신중과 단정함이 있으면, 관계 면에서 ‘섬김’으로 나아간다.  늘 오픈된 마음으로 나그네를 잘 대접.  1세기 기독교인들에게는 이방 종교인의 집에 방문하기가 더욱 어려웠다.  아브라함처럼 부지중에 천사를 대접할 수 있다.  그러므로 늘 집과 마음은 개방되어서 다른 사람이 와서 쉴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7. 가르치기: 영적인 전인적 가르침을 말함.  말로만, 입으로만 하는 가르침이 아닌.

8. 술을 즐기지 아니함: 중독되지 않음을 의미.  나의 삶에 나를 얽매게 하는 것이 있는가?  신앙 외에는 그 어떤 것도 나를 얽매게 해서는 안됨.

9. 구타하지 아니함: 자신의 성격을 자제하지 못하는 상태는 안됨.  폭력은 절대로 금물

10. 관용: 손해나 아픔, 오해가 오더라도 감수하는 자세.

11. 다투지 아니함: 자기 주장만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토론 중 더 좋은 의견이 나오게 될 때, 과감하게, 용기있게 받아 들임으로 가장 좋은 결론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

12. 돈사랑하지 아니함: 목회자는 일용할 양식으로.  재정에 관여해서는 안됨.

13. 자기집을 다스림: 가정목회가 우선.

14. 새로 입교한 자도 안됨: 교만해 지기 쉽기 때문.  목회자는 가장 예민하게 자기 자신을 돌아 보아야 한다.  속으로 교만하지 않는지…

15. 외인에게 선한 증거를 얻어야 함: 즉, 믿지 않는 사람이 볼 때도 인정 받는 목회자.

=> 세상의 소금과 빛의 모범을 목회자는 보여야 한다.  이 15가지를 늘 기도 제목으로 삼고, 기도해야 할 일이다.

[결론 및 적용]
-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목회자 되도록, 기도로, 순종으로 나아가기를! => 그리고 신학교를 위해서 늘 기도해야 할 일이다.

(배헌석 / pastorbae@gmail.com / twitter:@hunsukbae / www.aahope.net / hunsukbae.blogsp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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